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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조수미의 꿈 시작된 무대, 중앙음악콩쿠르 본선 경연

중앙일보 2011.03.25 00:26 종합 25면 지면보기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KT&G가 후원하는 ‘제37회 중앙음악콩쿠르’ 본선 경연이 28일부터 30일까지 호암아트홀에서 열립니다.



중앙음악콩쿠르는 조수미·김대진·백주영·김우경 등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음악인을 배출한 국내 최고의 음악제전입니다.



 이번 경연에는 7개 부문 총 364명이 참가해 두 차례 치열한 예선을 거쳐 29명이 최종 본선에 올랐습니다. 본 콩쿠르의 본선 실황은 케이블 TV(예술TV아르떼)를 통해 중계될 예정입니다. 1위 입상자들의 연주곡은 실황 음반으로 발매됩니다. 차세대 음악계의 주역이 될 역량 있는 신인 음악인들의 수준 높은 연주에 많은 관람과 성원 바랍니다.



◆ 본선 일시



- 28일(월) 오전 11시 작곡, 오후 1시30분 피아노



- 29일(화) 오전 9시30분 첼로, 오후 3시 바이올린



- 30일(수) 오전 9시30분 플루트, 오후 4시30분 성악(남자·여자)



◆ 경연장소 : 호암아트홀



◆ 입장료 : 전석 2만원(작곡 부문은 전석 1만원)



◆ 예매 : 클럽발코니 1577-5266, www.clubbalcony.com



◆ 출연자 및 연주곡 : 콩쿠르 홈페이지(concours.joins.com) 참조



◆ 단체예매 : 중앙일보문화사업 02-2000-6260 (50인 이상 2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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