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리핑] 김승연 회장 차남, 뺑소니 혐의 입건

중앙일보 2011.03.25 00:03 종합 20면 지면보기
서울 강남경찰서는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차남(26)을 뺑소니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7일 오전 4시56분쯤 강남구 청담동 학동 사거리에서 유턴을 하려던 상대 차를 들이받은 뒤 도주한 혐의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발생 이틀 뒤 김씨가 경찰에 자수해 음주 여부는 측정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