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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 중앙일보 도쿄특파원, 취재보도 부문 한국신문상

중앙일보 2011.03.25 00:02 종합 32면 지면보기








한국신문협회(회장 김재호)는 24일 2011년 한국신문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뉴스취재보도 부문에 중앙일보 도쿄특파원 김현기(사진) 기자의 ‘사라진 조선국보 일본 왕실에 있다(2010년 3월 24일 1면·지면 사진)’ 기사가 선정됐다.



기획·탐사보도 부문에는 국민일보의 ‘잊혀진 만행, 일본 전범기업을 추적한다’와 광주일보의 ‘함께 열어요, 우리의 미래’가 각각 뽑혔다.











시상식은 4월 6일 오후 3시 30분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리는 ‘제55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에서 진행된다. 수상자들은 부문별로 상패와 상금 500만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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