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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늘 ‘물의 날’ … 물 한 방울도 소중히

중앙일보 2011.03.22 01:45 종합 22면 지면보기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의 양진초등학교 학생들이 식수통에 물을 담아 흘리지 않고 운동장을 뛰는 체험을 하고 있다. 이 행사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식수 부족으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고통을 느끼고 물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기 위해 마련했다.



김도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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