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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예방의 날 … 노동영 서울대 교수 홍조근정훈장

중앙일보 2011.03.22 00:27 종합 31면 지면보기








보건복지부는 21일 국립암센터에서 ‘제4회 암 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국가암관리사업에 헌신한 유공자 93명(훈장 1명, 포장 2명, 대통령표창 5명, 국무총리표창 5명, 장관표창 80명)과 우수기관 3곳을 포상했다.



 서울대 의과대학 노동영(사진) 교수는 한국유방건강재단의 ‘핑크리본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유방암 인식 향상과 조기검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전남대병원 김영진 교수는 근정포장을, 국립암센터 박은철 국가암관리 사업단장은 국민포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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