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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4주년 맞아 또다시 업그레이드합니다

중앙선데이 2011.03.20 02:34 210호 1면 지면보기
오피니언 리더의 신문 중앙SUNDAY가 창간 4주년을 맞아 지면을 확 바꿉니다. 일요일 아침 독자들의 상상력과 지적 포만감을 만족시킬 아이템들을 대폭 늘립니다. 과학기술과 인문학의 융합 시대에 걸맞은 3차원 그림을 펼쳐드릴 것입니다.

1.이덕일이 말하는 근대사
역사평론가 이덕일 선생이 211호(3월 27일자)부터 ‘근대를 말하다’ 시리즈를 게재합니다. 중앙SUNDAY에 2년 남짓 인기 연재물 ‘조선 왕을 말하다’를 썼던 그는 일제시대를 배경으로 차별화된 역사의식을 선보일 것입니다.

2. 지식·문화·과학 보따리
중앙SUNDAY가 총력을 기울일 ‘10년 후 세상’은 미래 마인드를 키워줄 것입니다. 시인의 음악 읽기(김갑수), 디지털 아트(노소영), 유대인 이야기(박재선), 과학과 문화(권기균), 첨단 미래무기 시리즈는 일요일 아침의 지적 포만감을 드릴 것입니다.

3.시장을 앞서나갈 경제기사
증권시장과 재테크 분야를 대폭 강화합니다. 내로라하는 시장 고수들의 예리한 시각은 투자 상상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세계 명품·패션의 흐름을 전하는 Style면을 격주로 싣습니다. 세계경영연구원(IGM)과 함께 강소기업의 성공비결을 소개합니다.

4.다양한 칼럼과 필진들
기독교·불교·가톨릭·원불교의 중견 리더들이 번갈아 쓰는 ‘삶과 믿음’, 중국 전문가 3명이 필력을 뽑낼 ‘漢字, 세상을 말하다’는 놓쳐선 안될 읽을 거리입니다. 또 VIEWS(34∼35면)에는 외국인, 탈북자,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필진이 등장합니다.

5.차분하고 시원한 디자인
뉴스성 기사를 강조하기 위해 써왔던 고딕체를 줄이고 명조체의 차분함을 택합니다. 과도한 컬러 사용을 지양하고 단순·절제미를 추구합니다. 고품격 이미지에 맞지 않는 지나친 장식도 배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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