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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4주년-중앙SUNDAY는 나에게...

중앙선데이 2011.03.20 02:12 210호 2면 지면보기
‘경영구루와의 대화’는 CEO에겐 경영 비타민-신세계 회장 구학서
직장인들은 바쁜 월요일에 가장 많은 정보를 접한다. 일요일은 여유롭지만, 새로운 정보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다.중앙SUNDAY는 이런 독자의 갈증을 잘 풀어준다. 일요일에 편안한 마음으로 깊이 있는 내용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기사에 빨려들어가게 된다. 특히 ‘경영구루와의 대화’ 등 다른 기업 CEO의 관점을 볼 수 있어 도움이 된다. 일요일 아침, 중앙SUNDAY가 반갑다.


배경설명 충실한 분석기사 정보 욕구 충족의 기쁨 -한국도로공사 사장 류철호
세계적으로 주요 신문의 일요판은 그 나라의 문화와 지식 수준을 대변한다. 국내 신문의 새 지평을 연 중앙SUNDAY 덕분에 우리도 비로소 지식 강국이 됐다는 실감을 한다.배경설명이 충실한 심층 분석기사는 나의 정보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기쁨이다. 중앙SUNDAY는 일요일 아침의 즐거움이다.

보관할 가치 있는 신문,나의 일요일 업그레이드-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김종규
나는 중앙SUNDAY 창간 독자다.
중앙SUNDAY는 보관할 가치가 있는 신문이다. 수집가인 나에게 한번 읽고 버리는 것과 차곡차곡 쌓아두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 나는 S매거진의 사진작가 이은주씨 연재에 소개된 사람들에겐 빠짐없이 축하전화를 한다. 깊이 있는 심층 기획기사도 만족스럽다.
창간 4주년을 축하한다. 앞으로 독자의 일요일을 업그레이드해주는 신문으로 남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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