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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본 대사관 찾은 이 대통령

중앙일보 2011.03.19 01:00 종합 14면 지면보기








이명박 대통령은 18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민경제 대책회의’를 ‘일본 지진피해 대책회의’로 바꿔서 주재한 뒤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을 방문했다. 이 대통령이 무토 마사토시 주한 일본대사에게 “뭐라 애도해야 할지 모르겠다. 빨리 극복할 거라 믿는다 ”며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무토 대사는 “한국 정부와 국민의 도움에 감사 드린다”고 답례했다. 일본대사관 측은 “현직 대통령의 대사관 방문은 처음”이라고 전했다.



안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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