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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프리미엄 아울렛 2호점 문 열어

중앙일보 2011.03.19 00:29 종합 18면 지면보기
신세계 첼시가 경기도 여주에 이어 프리미엄 아울렛 2호점(사진)을 18일 파주시 탄현면에 개장했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김문수 경기지사, 황진하 국회의원, 구학서 신세계 회장(왼쪽부터)이 개장식을 마친 뒤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파주=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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