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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에서 희망을 … 일본을 도웁시다

중앙일보 2011.03.19 00:22 종합 25면 지면보기



에리코 찾는 마음으로 온 국민 관심을



김세연 회장



“우리는 1년 전 실종된 에리코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지진 피해를 본 분들도 결코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난해 1월 강원도 강릉에서 연락이 끊긴 다나하시 에리코(棚橋えり子·59) 찾기를 하고 있는 주문진지역여성단체협의회 김세연(47) 회장이 일본 이재민들에게 전하고 싶다는 말입니다. 중앙일보와 한국신문협회는 대한적십자사·한국해외원조단체협의회 등과 공동으로 일본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ARS와 휴대전화 문자메시지(SMS)를 통해 참여하실 수도 있습니다. 지원물품 접수는 대한적십사자가 담당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모금 접수



▶ 대한적십자사 : 우리은행 1005-899-020202(예금주:대한적십자사)



▶ 한국해외원조단체협의회 : ARS 060-700-1616(건당 1000원), 신한은행 100-027-040038(예금주:(사)한국해외원조단체협의회)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ARS 060-700-1122(건당 2000원), 국민은행 926101-01-000665(예금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 전국재해구호협회 : ARS 060-701-1004(건당 2000원), 농협 106906-64-013414(예금주:재해구호협회)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 ARS 060-700-1580(건당 3000원), 휴대전화 문자 #5004(건당 2000원), 기업은행 035-100410-01-947(예금주:어린이재단)



●물품 접수



▶ 대한적십자사 : 국제협력팀(02-3705-3668, 3669), 유통기한 6개월 미만 물품이나 중고물품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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