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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서 7년째 인술 … 이강안 원장에게 보령의료봉사상

중앙일보 2011.03.19 00:13 종합 35면 지면보기








보령제약과 대한의사협회·의협신문은 제27회 보령의료봉사상 대상에 이강안 원장(청산도 푸른뫼중앙의원·사진)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남 청산도의 유일한 의료기관인 푸른뫼중앙의원에서 2004년부터 근무하고 있는 이 원장은 76세의 나이에도 새벽 5시에 기상해 2600여 명의 주민을 위해 청진기를 들고 청산도 주변의 작은 섬까지 찾아다니며 인술을 베풀었다.



시상식은 21일 오후 6시 신라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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