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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현,방사선누출 심각하자 피폭조사 본격화

중앙일보 2011.03.15 19:10
일본 후쿠시마(福島)현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피폭조사에 나섰다. 그만큼 방사선 누출이 심각하다는 얘기다.



요미우리신문은 15일 후쿠시마현이 현 안에 있는 파난처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피폭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현 안의 각 피난처에는 약 11만2000여 명의 주민이 대피해 있다. 피폭사실이 드러나면 피폭정도에 따라 즉시 전신소독 등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또 희망자는 병원에 입원시킬 방침이다.



온라인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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