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신성장 동력 확보위한 전략기획 방법 제시

중앙일보 2011.03.15 02:57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KMAC는 올해 중소기업핵심직무능력향상과정에서 총 6개 분야 8개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에서 지원하는 ‘중소기업핵심직무능력향상 지원사업’은 4월 18일부터 10월 26일까지 서울·안산·대구·부산 등지에서 3일(21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KMAC 채선영 선임연구원은 “교육비 지원 뿐 아니라 생산기술분야의 경우는 해당 회사에 인건비도 지원된다”며 “어려운 경기 속에서 교육비가 부담되는 중소기업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과정을 이수한 수강생에게는 교재와 교육 내용이 담긴 CD를 제공해 교육 뒤 현장에서의 활용도도 높일 예정이다.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프로그램]







KMAC의 참여식 교수기법은 실습활동과 워크숍 활동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전략경영’ 분야는 중소기업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기획을 수립하는 방법을 학습한다. ‘인사조직관리’ 분야는 중소기업 방식의 체계적인 인재관리와 양성 방향에 대한 인사관리 핵심 키워드를 짚어줄 예정이다. ‘영업/마케팅’ 분야는 중소기업의 발전형 마케팅 기획력을 추진하는 법과 함께 고객이 먼저 찾는 영업사원이 되는 노하우를 제시한다. 제조형 중소기업에서 가장 선호하고 있는 교육인 ‘생산관리/품질관리’ 분야에서는 경영위기 극복과 생존을 위한 원가분석과 원가절감 실습(Simulation)과정을 통해 원가 절감에 대한 비결을 전수한다.



 린생산방식(Lean Production System, 작업 공정 혁신을 통해 비용은 줄이고 생산성은 높이는 방식)을 활용한 중소기업의 부가가치 창출전략도 학습한다. ‘생산기술’ 분야는 중소기업 체질개선을 위한 설비보전기술 실습과정에 대해 교육할 예정이다. ‘기술경영’ 분야는 창의적 문제해결에 대한 체계적 방법론인 트리즈(TRIZ)를 학습해 기술 개발에 혁신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KMAC는 20여 년간 경영 컨설팅을 주 업무로 진행하며 성장한 컨설팅 전문기업이다. 경영전략과 인사조직, CS경영부터 마케팅·경영품질·생산혁신에 이르기까지 경영 전 분야에 걸친 교육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각 기업과 기관의 문제점과 혁신 방법에 대한 전략 수립, 교육과정 개발과 교육운영 등을 실시하고 있다. 진단평가를 기반으로 한 컨설팅과 자문, 관련 내용의 전파를 위한 교육 운영이 주요 구성 프로그램이다. 20년간 중소기업과 관련해 축적된 컨설팅 경험과 실행 노하우를 접목시킨 수준 높은 프로그램이 강점이다. 교육내용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사례와 정보를 구체적으로 적용해 프로그램을 체계화했다. 이를 통해 교육을 받는 사람들이 생생한 기업체의 트렌드와 성공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식 교수기법도 적극적으로 활용된다. 각 과정별로 조별 토론과 역할 연기, 상황별 연구 등 실습활동과 워크숍 활동을 강화했다. 전원 참여의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교육 후 업무현장에서 관련 내용을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KMAC의 ‘중소기업핵심직무능력향상 지원사업’ 과정 참가신청은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문의=02-3786-0170, 0179

shrd.kmac.co.kr



이지은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