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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생산현장 관리 혁신에 중점

중앙일보 2011.03.15 02:47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가 지원하는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지원사업’에서 올해 9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모든 교육과정은 충남 천안에 소재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제2캠퍼스(수도권 전철 두정역 인근)에서 이뤄진다. 교육과정은 ‘에너지 효율 극대화를 위한 생산설비 경량화 설계’ ‘고 신뢰성 제품을 위한 전기전자·정밀기기조립기술 Skill-Up 과정’ 등 9개 과정으로 생산기술 5개 과정, 생산·품질관리 4개과정으로 구성됐다.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프로그램]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의 생산기술영역 프로그램은 자동화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생산기술영역은 현장에서 많이 사용되는 자동화 및 전기전자 분야 전문인력의 기술력 향상을 도모한다. ‘에너지 효율극대화를 위한 생산설비 경량화 설계’는 교류전력 장치인 인버터를 활용한 시스템제어방법과 에너지 절감전략을 습득한다. 생산·품질관리 영역은 현장관리에서 필요한 품질개선과 원가절감, 생산혁신 등을 익힌다. 중소기업 직원의 생산현장의 관리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진경복 산학협력단장은 “국가인적자원 개발컨소시엄사업, KUT삼성전자 첨단기술교육센터사업 등 다양한 재직자 교육사업도 진행하고 있다”며 “지리적으로 수도권과 충청이남 지역에서 접근하기가 편리하다”고 강조했다.















▶문의= 041-521-8105, kutcuic.ac.kr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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