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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믹알앤씨(G-MICR&C), 현장 성공사례 발굴해 전파

중앙일보 2011.03.15 02:46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기업 컨설팅 회사 지믹알앤씨(G-MICR&C)는 3월말부터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중소기업 핵심직무 능력향상 지원 사업(이하 핵심직무)’에서 생산기술 분야 2개 교육과정에 참여한다. 지믹알앤씨는 지믹(G-MIC·Global-Management Innovation Consulting)그룹의 자회사로 컨설팅 전문기관이다. 공장혁신, 생산혁신, 품질혁신, 경영전략, 조직진단 및 설계, 생산·품질혁신 분야의 컨설팅 서비스와 진단평가, 교육·연수, 리서치 등 토탈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대기업과 중소기업 근로자 약 2만6000여 명이 지믹알앤씨를 통해 글로벌 벤치마킹 교육과 연수를 다녀왔다.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프로그램]







지믹알앤씨는 중소기업 현장의 성공사례를 발굴·개발해 교육에 반영하고 있다.







지믹알앤씨는 지난해 처음으로 중소기업을 위한 핵심직무 사업에 참여했다. 올해는 생산기술 분야에서 ‘성장동력 강화를 위한 R&D 기술관리 및 프로젝트 관리 실무과정’과 ‘현장을 위한 기술적 TPM 실무과정’ 등 2개 교육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3월 23일부터 10월 21일까지 3일 과정으로 서울과 천안에서 실시된다.



생산 기술분야의 ‘성장동력 강화를 위한 R&D 기술관리 및 프로젝트 관리 실무과정’은 중소기업 연구개발과 프로젝트 관리 실무자에게 업무에 대한 동기부여를 제공한다. ‘현장을 위한 기술적 TPM실무과정’은 현장 근로자들의 생산 능력을 길러주며, 교육참여 기업에게 인건비(교육시간 x 4320원)도 지원한다. 동일 회차, 동일 기업의 참여인원 제한이 없으므로 중소기업 맞춤형 단독교육(기업당 연 50명)도 가능하다.



 다른 교육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교육생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중소기업 현장의 성공사례를 발굴하고 개발해 교육에 반영했다. 뿐만 아니라 워크숍을 통해 소속된 회사에 적용 가능한 해결점을 교육생 스스로 찾아가도록 하는 교육의 수용성에도 초점을 맞췄다. 교육이 끝나더라도 중소기업 직무 담당자들이 현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가이드라인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다.



이 회사 김동환 대표는 “우리 회사의 강점인 오랜 연수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사업주와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꼭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겠다”며 “많은 중소기업에게 교육혜택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02-2167-3553

www.g-mic.co.kr



전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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