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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경제HR교육원, 노무관리 분야 우수한 강사진

중앙일보 2011.03.15 02:45 부동산 및 광고특집 9면 지면보기
중앙경제HR교육원은 지난 2003년 개원한 후 인사·노무분야 전문교육기관으로 자리잡았으며, 교육을 통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HRM&HRD(인적자원 관리·개발), 노동법과 노무관리, 리더십·중소기업 무료과정 등 분야별 다양한 강의와 우수한 강사진이 장점이다.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프로그램]







중앙경제HR교육원은 인사관리·개발과 관련된 다양한 강의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교육원이 가장 심혈을 기울이는 사업은 ‘핵심직무능력향상과정(이하 핵심직무교육)’이다. 핵심직무교육은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양질의 훈련을 제공해 핵심직무역량 향상과 인재 육성을 통한 중소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정부지원 무료교육이다. 자체 교육이 여의치 않은 중소기업들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이다.



중앙경제HR교육원의 ‘2011 핵심직무교육’은 ▶채용에서 퇴직까지 중소기업 노무관리 완전정복 ▶중소기업의 효율적 인력관리를 위한 9가지 실무기법 ▶성과 창출에서 보상까지 중소기업 성과주의 임금체계 ▶현장에서 바로 통하는 3단계 코칭 리더십 훈련 프로그램 ▶가슴 뛰는 회사를 만드는 성과창출 비전 리더십 등 총 5개 과정이 개설된다. 교육대상은 비영리조직을 포함한 500인 이하 중소기업의 사업주 또는 근로자다.



올해 교육과정의 가장 큰 특징은 노사관계 중심의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인사조직·리더십 등 HR(Human Resources)분야가 균형을 맞춰 설계됐다는 점이다. 이번 중앙경제HR교육원의 핵심직무교육은 3월 15일부터 10월 28일까지 총 64차수로 진행된다. 서울·부산·대전·광주·전주 등 전국적으로 이뤄진다.















교육훈련을 할 기회가 부족했던 지방 근로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참가자는 직무 교육뿐만 아니라 온라인 커뮤니티(미인노지·미래의 인사노무 지도자)를 통해 강사나 교육생과 정보 교류를 할 수 있다. 점심식사와 교재·관련자료는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중앙경제HR교육원의 핵심직무교육은 홈페이지, 전화, 팩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02-2231-7791~2, www.핵심직무.kr



전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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