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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졌다 NCAA 68강, 시작됐다 ‘3월의 광란’

중앙일보 2011.03.15 00:27 종합 28면 지면보기


















미 대학스포츠연맹(NCAA) 남자농구 68강 토너먼트 대진이 14일(한국시간) 확정됐다. 랭킹 1위 오하이오주립대가 이스트 콘퍼런스 톱 시드에 배정된 가운데 캔자스대(사우스웨스트), 피츠버그대(사우스이스트), 듀크대(웨스트)가 각 콘퍼런스 1번 시드를 받았다. 1라운드 경기는 16일 막을 올린다. 사진은 14일 열린 듀크대와 노스캐롤라이나대의 애틀랜틱코스트 콘퍼런스(ACC) 토너먼트 경기 장면. 듀크대가 75-58로 이겼다. [그린즈버러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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