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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현대상선 지분 우리에게 와야”

중앙일보 2011.03.15 00:20 종합 18면 지면보기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오른쪽)은 1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고 정주영 명예회장 10주기 추모 음악회에 참석해 현대중공업 최대주주인 정몽준 한나라당 의원(왼쪽)과 악수를 했다. 현 회장은 이날 “(현대건설이 보유한) 현대상선 지분이 우리에게 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현대차와의 화해는 현대상선 지분을 넘겨받는 것’임을 분명히 했다. 가운데는 이홍구 전 국무총리.



강병철 기자,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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