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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주가조작’ 론스타, 1470억 손배소

중앙일보 2011.03.15 00:08 종합 24면 지면보기
외환카드 소액주주 425명은 14일 “2003년 외환은행이 외환카드를 합병하면서 주가를 조작해 1주당 4150원씩 손해를 입혔다”며 론스타펀드·외환은행 등을 상대로 1470억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 또 “론스타의 유일한 국내 재산인 외환은행이 매각되면 배상 받을 길이 없다”며 주식 가압류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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