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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노재현 논설위원 포함 6명 일본 현지 급파

중앙일보 2011.03.15 00:01 종합 2면 지면보기








중앙일보는 동일본 대지진 취재를 위해 6명으로 구성된 일본 현지 특파원단을 구성했습니다. 노재현 논설위원(부국장), 남윤호 경제부문 선임기자, 박소영·김현기 도쿄 특파원, 이승녕·김태성 기자가 지진 피해·복구의 생생한 현장을 취재해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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