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만년 3위 대한항공 배구단 우승컵 안은 비결은 ‘기본’

중앙선데이 2011.03.13 01:59 209호 2면 지면보기
만년 3위 대한항공 남자배구단이 처음으로 프로배구 정규리그 1등을 했다. 삼성화재와 현대캐피탈의 양강구도를 깨뜨렸다. 40년 넘게 밴 패배의식을 떨쳐 내고 날아오른 비결은 ‘기본에 충실하자’였다.

구독신청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