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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 Shot] 쓰나미가 남긴 자동차 무덤

중앙선데이 2011.03.13 01:46 209호 16면 지면보기
일본 동해안을 덮친 쓰나미가 물러가자 처참한 피해상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이바라키현 히타치항의 자동차 야적장에 화재가 발생, 수많은 자동차가 전소돼 해골더미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12일 소방수들이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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