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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자누원정대 발대식

중앙일보 2011.03.10 01:10 종합 22면 지면보기








K2익스트림팀 자누동벽원정대(중앙일보·K2코리아 후원)가 9일 서울 성수동 K2코리아 본사에서 발대식을 하고 네팔 자누(7710m) 정상을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 자누는 칸첸중가 산군에 솟은 거벽으로 동벽의 표고 차는 1100m에 달한다. 김형일(44) 대장을 비롯한 5명 은 21일 출국해 다음 달 10일 등반에 나서 30일께 정상 등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등반 소식은 조인스엠에스엔(live.joinsmsn.com/special/k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왼쪽부터 김영주 본지 기자, 김형일 대장, 장지명·이일영 대원. [K2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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