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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아산보건소 탈북자 건강관리 기관 선정

중앙일보 2011.03.04 00:26 5면 지면보기
아산시보건소(소장 김태근)가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2011년 북한이탈주민 건강관리 시범사업’에 시범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북한 이탈주민을 대상으로 국내정착과정에서 필요한 건강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충남도에서는 아산보건소가 유일하다. 시는 156세대 194명이 거주하는 탈북주민을 위해 방문전담간호사와 이탈주민 상담사 2인 1조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결핵, B형간염 등 건강위험군을 발굴하는 등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증진 홍보 등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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