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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폭설 피해 강릉·삼척·울진 특별재난지역 선포

중앙일보 2011.03.04 00:20 종합 21면 지면보기
정부는 지난달 폭설로 큰 피해를 본 강원도 강릉시와 삼척시, 경북 울진군을 3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지역별 피해 규모는 강릉 130억원, 삼척 56억원, 울진 67억원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인 80억원(강릉)과 50억원(삼척·울진)을 모두 넘겼다. 이에 따라 정부는 강릉에 34억원, 삼척 32억원, 울진엔 29억원을 국비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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