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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유머] 미술가·음악가

중앙일보 2011.03.04 00:18 경제 7면 지면보기








학교에서 돌아온 철식이가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엄마는 미술가가 좋아요, 아니면 음악가가 좋아요?”



 그러자 잠시 생각한 엄마가 답했다.



 “그야 물론 둘 다 좋지.”



 그러자 철식이는 자랑스럽게 성적표를 내보였다.



 거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미술-가, 음악-가’.



제공=윤선달(『알까기 골프』 시리즈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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