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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 개소

중앙일보 2011.03.01 00:20 종합 20면 지면보기
한국청소년상담원은 학업, 가족 갈등, 교우관계 등 청소년들이 안고 있는 고민을 인터넷으로 실시간 상담해주는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www.cyber1388.kr)’를 28일 열었다. 전화나 대면 상담을 부담스러워하는 청소년들의 사이버 상담 수요가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 35명의 전문 상담인력이 연중무휴로 4시간씩 번갈아 근무하면서 하루 24시간 채팅과 게시판 상담, 웹 심리 검사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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