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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 아산시 전세가격 불법행위 근절 ‘앞장’

중앙일보 2011.03.01 00:06 9면
아산시가 전세가격 상승에 따른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4월말까지 관내 부동산중개업소를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시는 건물 관리인의 이중계약, 중개업등록증·신분증 위조 등으로 임차인이 피해를 입은 경우를 사전에 예방키로 했다. 특히, 아파트밀집지역과 평소 민원이 빈번히 발생하는 지역에 대해 특별관리하고, 불법사항이 적발된 업소는 관련법에 따라 등록취소, 업무정지, 과태료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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