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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정보, 이제 ‘j헬스미디어’에서 만나요

중앙일보 2011.02.28 03:40 건강한 당신 4면 지면보기








중앙일보헬스미디어가 28일 보건의료 전문 사이트 ‘j헬스미디어(www.jhealthmedia.com·사진)’를 개설했다. 이 사이트는 보건의료산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지식포털 서비스’다.



 중앙일보헬스미디어는 보건의료산업 분야 전문가와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진료·연구제약·경영·마케팅·의료서비스·정보기술(IT)에 이르기까지 헬스케어 유관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전문 정보와 커뮤니티 서비스에 주력할 예정이다.



 보건의료 정책·경영·마케팅·교육·컨설팅·이슈분석·해외정보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보건의료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중앙일보헬스미디어 기자들이 전하는 취재 현장 뒷이야기도 있다. 특히 직능 간 커뮤니티 활성에 중점을 둬 다양한 정보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j헬스미디어는 크게 보건의료정보·아카데미·비즈컨설팅·커뮤니티·비즈앤이슈 다섯 가지 항목으로 나눠 운영한다. ‘보건의료정보’에서는 병원·의료·제약·식품·보건의료정책·해외학회·병원동향 등 보건의료산업 전반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아카데미’는 병원·제약 관련 기업에 종사하는 임직원의 직무와 자기계발에 관련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정기교육 혹은 기획세미나 형식으로 진행한다. 노동부 환급 과정 교육 프로그램도 개발·제공하고 있는데 향후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비즈컨설팅’은 보건의료산업 분야 컨설팅 허브 역할을 할 예정이다. 보건의료산업계의 유능한 컨설턴트들과 제휴, 전문적인 비즈니스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커뮤니티’는 보건의료산업 종사자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이슈에 대한 토론이 가능한 공간이다. 누구나 자유롭게 포럼을 개설하고 글을 게재할 수 있다. 등록한 글은 트위터 같은 개인 소셜미디어로 가져갈 수 있다.



 이외에 의사와 약사를 대상으로 한 의·약학 전문저널인 ‘비즈앤이슈’가 매일 새로운 의약정보를 제공한다.



 사이트 개설을 기념해 사이트 신규 가입 회원 100명에게 ‘소셜미디어와 병원 경영 및 홍보, 마케팅 전략 세미나’ 책자를 보내 준다.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을 1만원에 이수할 수 있는 기회도 있다. 의료·제약·의료기기·식품·뷰티·병원경영 및 마케팅 등 헬스케어산업 분야 종사자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02-751-9685, www.jhealth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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