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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동지방 대설주의보

중앙일보 2011.02.28 01:41 종합 15면 지면보기








이달 중순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진 강원도 영동지방에 27일 많은 눈이 내려 주요 도로가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사진은 경찰관들이 속초 미시령동서관통도로에 진입하는 차량을 통제하는 모습. 이날 오후 8시 현재 강원도 대부분의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관령 22.8㎝, 강릉 19㎝, 속초 14.1㎝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다. 기상청은 눈과 비가 그친 뒤 이번 주 중반부터 주말까지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적으로 꽃샘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했다. [속초=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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