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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제는 지옥 오늘은 천국

중앙일보 2011.02.28 01:20 종합 20면 지면보기








유혈 참극이 벌어지고 있는 리비아에서 철수한 근로자·교민들을 태운 특별 전세기가 인천공항에 도착한 26일 저녁 한 근로자가 한국에 있던 딸을 부둥켜안고 있다(가장 위쪽). 26일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국제공항 외곽에서 탈출하기 위해 나온 외국인과 현지인들이 노숙하며 항공편을 기다리고 있다(가운데). 트리폴리 공항으로 가는 길에 탱크가 배치돼 있다. 교민 홍성만씨가 전세기로 리비아를 떠나기 전 촬영한 것이다. [뉴시스, 교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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