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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서울 교육 현황] 중고생 47%"좋은 직업 가지려 대학 간다”

중앙일보 2011.02.28 01:16 종합 24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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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고생들은 ‘좋은 직업을 갖기 위해’ 대학에 가려고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통계청과 교육과학기술부 자료를 분석해 27일 발표한 ‘2010 서울의 교육 현황’에 따르면 중고생 47.2%와 학부모 47.3%가 대학 진학의 목적으로 ‘직업’을 첫손에 꼽았다.



임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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