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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탤런트 안재모 신혼집에 도둑 … 결혼 패물 훔쳐가

중앙일보 2011.02.28 00:23 종합 23면 지면보기








탤런트 안재모(32·사진)씨의 신혼집에 도둑이 들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안씨는 27일 오전 2시쯤 “지방 촬영에서 돌아오니 결혼 패물 등이 없어졌다”며 직접 신고했다. 안씨는 지난달 결혼해 청담동 한 빌라 3층에 신혼살림을 차렸고, 도둑이 들 당시 아내는 친정에 머물고 있었다고 한다. 피해 금품은 1000여만원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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