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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유머] 말 되네

중앙일보 2011.02.28 00:18 경제 7면 지면보기








새 신랑이 회사에서 재미있는 유머를 들었다.



 ‘경차에서 뜨거운 사랑을 한다’를 여섯 자로 줄이면 ‘작은 차, 큰 기쁨’이란 얘기였다.



 새 신랑은 퇴근하자마자 아내에게 물었다.



 “여보,경차에서 뜨거운 사랑을 하는 걸 여섯 자로 줄이면 뭐게?”



 아내는 한참을 생각한 뒤 답했다.



 “좁은데 욕봤다.”



제공=윤선달(『알까기 골프』 시리즈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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