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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념으로 이룬 경부고속도로

중앙선데이 2011.02.27 01:20 207호 26면 지면보기
정주영의 불도저 같은 추진력이 있었기에 경부고속도로가 건설될 수 있었다. 그는 공기를 맞추기 위해 손실 위험을 무릅쓰고 고속도로 건설에 매달렸다. 그의 이런 집념이 소문이 나면서 해외에서 더 많은 수주를 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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