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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레인 ‘피의 금요일’ … 시위대에 발포

중앙일보 2011.02.19 02:01 종합 1면 지면보기








18일(현지시간) 바레인의 수도 마나마에서 반정부 시위 도중 부상 당한 시위 참가자를 동료들이 병원으로 가는 차량에 옮기고 있다. 이날 마나마 중심부에 있는 진주(Pearl)광장에서는 저녁 무렵 총성이 들렸고 경찰이 시위대에 발포해 수명이 다쳤다는 증언이 나왔다. [마나마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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