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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서초 보금자리 커트라인 1357만~2024만원

중앙일보 2011.02.19 00:03 종합 16면 지면보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 실시한 서울 강남 세곡·서초 우면지구 보금자리주택 본청약(736가구)에 대한 당첨자를 선정한 결과 주택형별 일반공급 커트라인은 서울 강남지구 전용 59㎡가 2024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서초의 전용 74㎡가 1357만원으로 가장 낮았다고 18일 밝혔다. 보금자리주택 일반공급은 청약저축 납입액이 많은 순으로 당첨자가 결정된다.


서울지역 주택형별 본청약 결과

 이 가운데 청약저축 최고액 당첨자는 강남 세곡지구에 신청한 통장 344회 불입자로 납입액은 3413만원이었다. 점수순으로 당첨이 정해지는 3자녀 특별공급의 당첨 선은 85~90점, 청약저축액 순으로 당첨자를 정하는 노부모 특별공급의 당첨 선은 납입액 990만~1330만원(서울 기준)이었다.



 당첨자는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 입주자 모집공고문에 명시한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소득증빙서류 등 해당 서류를 LH에 내야 한다.



황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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