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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부의 손길을 담아 …

중앙일보 2011.02.17 01:18 종합 22면 지면보기








전남 강진군 군동면에서 장일호·조문순씨 부부가 지열로 난방해 기른 스타티스(Statice)를 수확하고 있다. 꽃말이 ‘영원한 사랑’인 스타티스는 건조 보관하면 색상이 두 달 동안 지속된다. 요즘 같은 졸업 시즌과 가정의 달인 5월에 소비가 가장 많다. [강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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