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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그 사랑 ‘희망의 씨앗’으로

중앙일보 2011.02.17 01:14 종합 22면 지면보기








김수환 추기경 선종 2주기인 16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 앞에서 (재)한마음운동본부 주최로 장기기증 확산운동인 ‘희망의 씨앗 심기’ 캠페인이 열렸다. 빨간색 풍선을 든 행사 참가자가 김 추기경의 모습을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김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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