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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바마, 아버지 부시에 메달

중앙일보 2011.02.17 00:30 종합 14면 지면보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왼쪽)이 15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자유의 메달 수상식에서 조지 H W 부시 전 대통령에게 메달을 걸어주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70년간 미국을 위해 헌신한 그의 삶은 공직이 고귀한 소명이라는 산 증거”라고 치하했다. 매년 각 분야에서 탁월한 공적을 쌓은 인물에게 주어지는 자유의 메달 올해 수상자는 부시 전 대통령과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첼리스트 요요마 등 15명이다. [워싱턴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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