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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유머] 도박의 종말

중앙일보 2011.02.17 00:17 경제 7면 지면보기








친구끼리 도박을 하다가 큰돈을 잃은 친구가 그 자리에서 심장마비로 죽었다.



 친구들은 앙칼진 친구 부인에게 알려야겠는데 난감했다.



 우선 친구 집에 전화를 걸었다.



 “아주머니, 남편이 어제 도박을 하다가 큰돈을 몽땅 잃었습니다.”



 “으이구, 나가 죽으라고 해요!”



 “네, 이미 소원대로 됐습니다.”



제공 = 윤선달(『알까기 골프』 시리즈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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