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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10㎝ 두께 철문 달고 불법 게임장 운영

중앙일보 2011.02.17 00:13 종합 20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는 불법 사행성게임장을 운영해 6억여원의 이득을 챙긴 혐의로 이모(39)씨 등 업주 6명을 구속기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들은 ‘바지사장’을 고용해 적발 시 조사 횟수당 200만~300만원씩의 수당을 지급해 자신들의 처벌을 피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 단속에 대비해 게임장 입구는 10㎝ 두께의 철문을 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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