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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퓨전 재즈 교과서 ‘포플레이’ 서울 무대

중앙일보 2011.02.17 00:07 종합 27면 지면보기








중앙일보는 3월 2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포플레이(Fourplay) 데뷔 20주년 내한공연’을 개최합니다.



1991년 결성된 포플레이는 세련된 음악과 정교한 연주로 장르를 뛰어넘는 ‘퓨전 재즈의 교과서’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베이시스트 네이던 이스트, 피아니스트 밥 제임스, 드러머 하비 메이슨, 새로운 멤버인 기타리스트 척 롭(사진 앞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구성됐으며, 빌보드 컨템포러리 재즈 앨범 차트 정상을 여섯 차례 차지한 실력파 밴드입니다.



새로 발표한 ‘렛츠 터치 더 스카이(Let’s Touch The Sky)’ 음반의 주요곡과 20년 연륜의 대표곡이 연주됩니다. 음악팬들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 일시·장소 : 3월 2일 (수) 오후 8시 서울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입장권 : VIP 13만2000원, R석 9만9000원, S석 7만7000원, A석 5만5000원



◆ 예매 : 예술의전당 02-580-1300



◆ 주최 : 중앙일보, 플러스히치



◆ 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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