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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정일 칠순 이틀 전, 에릭 클랩턴 공연 보러 싱가포르 간 차남 김정철

중앙일보 2011.02.16 01:11 종합 1면 지면보기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차남 김정철(30·붉은 화살표)이 김 위원장의 69회 생일을 이틀 앞둔 14일 싱가포르 실내 스타디움에서 열린 록가수 에릭 클랩턴의 공연 현장을 찾았다. 간편한 티셔츠 차림을 한 그는 경호원 20여 명에 둘러싸여 있었다. 김정철이 외국 언론에 노출된 건 2006년 독일에서 열린 에릭 클랩턴 공연 이후 5년 만이다. 그는 김 위원장의 후계자인 김정은의 형이다. [KBS 화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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