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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찬우 전 내무부 장관 별세

중앙일보 2011.02.16 00:26 종합 31면 지면보기








양찬우(사진) 전 내무부 장관이 14일 오후 2시30분께 숙환으로 별세했다. 86세. 고인은 부산 출신으로 육군사관학교(3기)를 졸업하고 소장으로 예편한 뒤 경남도지사와 내무부 장관, 7~10대 국회의원, 공화당 사무총장, 자유민주연합 상임고문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주명 ㈜다울소프트 대표, 현숙·현미·현경씨 등 1남3녀와 사위 이순영(사업)·정문용(서울보훈병원 신경정신과)씨가 있다. 빈소 서울 삼성의료원 영안실 15호실, 발인 17일 오전 7시. 문의 02-3410-6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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