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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MB, 청와대 직원 550여 명과 북악산 등산

중앙일보 2011.02.14 00:30 종합 8면 지면보기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가 12일 오전 청와대 직원 550여 명과 함께 청와대 뒤편에 있는 북악산 정상에 올랐다. 집권 4년차의 각오를 다지고 청와대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산이었다고 한다. 이 대통령 일행은 백악정~약수터~촛대바위~백악마루를 거쳐 정상에 오른 다음 내려와 청와대 연무관 강당에서 설렁탕으로 오찬을 함께했다고 한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행정관이든, 인턴이든 모두 국정의 중요한 일을 하고 있으며 똑같은 책임도 갖는다”며 “자신감을 갖고 국정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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