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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유머] 순발력

중앙일보 2011.02.14 00:29 경제 7면 지면보기








한 교회에서 한창 기도하는 중에 한 신도의 휴대전화가 울리기 시작했다.



 여기저기서 신도들이 눈을 뜨고 두리번거렸다. 그때 만면에 웃음을 띤 목사가 그 신도에게 말했다.



 “하하, 축복합니다. 열심히 기도하시니 하나님께서 응답을 핸드폰으로 주셨네요.”



제공=윤선달(『알까기 골프』 시리즈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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