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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그린] 캘러웨이골프 ‘레이저 X포지드’·‘레이저 X투어’ 출시 外

중앙일보 2011.02.11 00:20 경제 19면 지면보기
■ 캘러웨이골프는 상급자를 겨냥한 아이언 ‘레이저 X포지드’와 ‘레이저 X투어’를 새로 선보였다. 레이저 X포지드는 타구감 향상과 함께 미학적 라인을 강조했고, 레이저 X투어는 투어급 비거리, 정확성, 타구음 등을 조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레이저 X포지드는 145만원, X투어는 130만원. (02)3218-1980



■ 타이틀리스트는 새로운 두 가지 형태의 우드인 ‘910 페어웨이 메탈(40만원)’과 ‘910 하이브리드(36만원)’ 를 판매한다. 910 페어웨이 메탈은 전통적인 헤드 디자인 910F와 딥 페이스의 910Fd로 구성됐으며 넓은 유효 타구 면적과 높은 반발력을 자랑한다. 910 하이브리드는 최적의 탄도와 스핀량을 제공한다. (02)3014-3800



■ 프로기아(PRGR)는 상급자를 겨냥한 페어웨이 우드인 ‘iD 히트 타입C’를 내놓았다. 후부키 샤프트를 장착한 이 제품은 샤프트 길이가 42.5인치로 일반적인 43인치보다 짧아 스윙하기가 편하다. 헤드 크기도 콤팩트해 스윙 때 클럽을 쉽게 다룰 수 있다. 55만원. (02)554-7770



■ 던롭코리아는 시니어와 여성 골퍼들을 위한 2011년형 뉴 젝시오 프라임 시리즈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드라이버는 낮은 헤드 스피드로도 충분한 비거리를 낼 수 있도록 제작한 것이 강점이다. 아이언은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볼을 쉽게 띄워 칠 수 있고 거리와 방향성이 좋다. 드라이버 135만원, 페어웨이우드 90만원, 아이언 315만원. (02)3462-3957











■ 투어스테이지는 신모델 V300III 아이언(사진)과 X-BLADE 705 타입 M 아이언, X-705 드라이버 타입 415를 내놓았다. V300III 아이언(그라파이트 230만원, 스틸 210만원)은 무게중심을 낮춰 볼을 쉽게 띄워 칠 수 있도록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X-BLADE 705 타입 M 아이언(스틸 200만원)은 헤드의 넥과 리딩에지를 일직선으로 설계해 어드레스가 쉽다. X-DRIVE 705 드라이버(120만원)는 크라운을 최대 0.35㎜로 얇게 만들어 높은 타출 각도를 유도함으로써 비거리를 향상시켰다. (02)558-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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