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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협회 새 회장 중앙일보 박보균 편집인

중앙일보 2011.02.11 00:00 종합 27면 지면보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편협)는 10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52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제 18대 회장에 중앙일보 박보균(사진) 편집인(제작총괄 상무)을 선출했다.



박 신임 편협 회장은 고려대 정외과를 졸업하고 1981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정치부장, 정치·국제 담당 부국장, 논설위원, 편집국장, 정치분야 대기자를 지냈다.



 편협은 이날 부회장단 등 임원진도 새로 뽑았다.



 ▶부회장=정동식 경향신문 전무, 홍찬식 동아일보 수석논설위원, 송희영 조선일보 논설실장, 김성수 연합뉴스 편집상무, 김세형 매일경제 논설실장, 고대영 KBS 보도본부장, 김성우 SBS 기획실장 이사, 서영관 매일신문 논설실장



 ▶감사=이목희 서울신문 편집국장, 이준희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사=이강열 국민일보 논설위원, 이용식 문화일보 논설위원, 차준영 세계일보 경영지원본부장, 권태선 한겨레 논설위원, 추창근 한국경제신문 논설실장, 이창섭 코리아타임즈 논설주간, 차경호 MBC 보도본부장, 김백 YTN 보도담당 상무, 김성기 강원일보 상무, 조용호 경남신문 상무, 이강범 경인일보 경영본부장, 장병윤 국제신문 논설실장, 라병배 대전일보 주필, 김종명 부산일보 논설주간, 이홍재 전남일보 주필, 임환 전북도민일보 수석논설위원, 양해석 제주일보 편집인, 지용익 중부매일 사장



 ▶운영위원장=심규선 동아일보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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