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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수단 공화국’ 탄생 … 고 이태석 신부가 봉사했던 그곳

중앙일보 2011.02.09 01:25 종합 1면 지면보기








아프리카 수단이 남북 수단으로 분리된다. 수단 남부의 분리 여부를 묻기 위해 지난달 치러진 국민투표 결과 남수단인의 98.83%가 분리독립에 찬성한 것으로 7일(현지시간) 최종 집계됐다. 이로써 7월 193번째 유엔 회원국이 된다. 고(故) 이태석 신부가 의료봉사를 펼친 톤즈 마을도 남수단에 있다. 개표 결과가 발표되자 남수단 수도인 주바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기뻐하고 있다. [주바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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